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반침하 전조증상 조사에 나섭니다. <br /> <br />조사는 대구 도로 2천7백여 ㎞를 대상으로 AI 촬영 장비를 실은 차가 도로를 주행하면서 균열과 침하 등 지반 침하 전조증상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 <br /> <br />대구시는 수집된 자료를 AI 분석 모델을 이용해 정량 평가하고, 이를 바탕으로 전조증상 발생 가능지역을 파악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허성준 (hsjk2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27152511223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